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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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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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개발자 “이더리움 2.0, 빠르면 11월에 런칭 할 수도”

이더리움 개발자 라울 조단(Raul Jordan)이 “이더리움 2.0으로의 업그레이드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이더리움 2.0은 빠르면 11월에 런칭할 수도 있을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조단은 “체크리스트에는 몇가지 기능이 남아있으며, 10월 중순까지 기능을 동결(feature freeze)하고 11월 런칭까지 보안 개선과 UX 작업에 집중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더리움은 2.0버전을 통해 작업증명방식(PoW)에서 지분증명방식으로 (PoS)로 전환하게 되며, 이더리움 2.0에서는 스테이킹 기능이 활성화 된다.


테라, 만트라다오와 파트너십 체결

국내 블록체인 테라(Terra)가 디파이 플랫폼 만트라다오(MANTRA DAO)와 커뮤니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만트라다오는 테라의 DPoS 검증인(Validator)으로 참여하며, 테라의 코인인 루나(LUNA) 코인을 만트라다오 노드에 스테이킹 하여 LUNA와 OM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테라는 차이 페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국내에 약 200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테라의 루나 코인은 메사리 연구자인 라이언 왓킨스가 지난 8월 저평가 되있는 디파이 코인 4개 중의 한개로 뽑은 적이 있다. 나머지 3개 코인은 밴드 프로토콜(BAND), 카바(KAVA), 토르체인(RUNE)이다.


코인마켓캡, ‘이자 농사 랭킹’ 탭 추가

암호화폐 정보 포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이 이자 농사 랭킹(Yield Farming Ranking) 탭을 추가했으며, 암호화폐 12종과 60개 채굴풀이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프로젝트들에 락업된 자산은 34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스시스왑(13억 달러), 스워브(6.34억 달러), 커브(6.22억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ETH 거래 수수료, 한달간 2달러 넘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가 비트인포차트(Bitinfocharts.com) 데이터를 인용,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거래 비용이 8월 10일부터 한달 이상 2달러를 상회하는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평균 거래 비용은 9월 2일 14.58달러까지 치솟았으며, 9월9일 2.67달러까지 하락한 뒤 9월 10일 다시 4.55달러까지 상승했다. 미디어는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다시금 활성화 되고있다”며, “DeFi 열풍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고 진단했다.


테더사, 유저 실수로 오입금한 100만 달러 복구 완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U.Today)에 따르면, 파올로 아도이노(Paolo Ardoino) 테더사 CTO가 트위터를 통해 잘못된 DeFi 주소로 오입금된 유저 자금 100만 달러에 대한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OTC 플레이어라고 밝힌 해당 유저는 지난 8일 트위터를 통해 “Swerve 컨트랙트 주소를 실수로 복사해 붙여넣었으며, 100만 달러를 모두 손실했다”고 밝힌 바 있다. 파올로 아도이노는 이에 대해 “테더사 고객센터에 티켓을 제출하면 최대 2주 내에 자금을 복구할 수 있다”며 “테더는 CeFi(중앙집중금융) 이기 때문에 해당 자금을 복구할 수 있었다. 사용자들은 리스크를 무릅쓰고 DeFi 플랫폼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이상이 생겼을 때 돈을 돌려받길 원한다면 반드시 USDT를 사용하라”고 말했다.


비트코인 ‘100만 달라’ 이상 보유 지갑 주소, 약 1만7천개

‘100만 달라’ 이상 보유 비트코인 지갑 주소가 약 1만 7천개에 다다른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1만 달러 이상의 비트코인 보유 지갑 주소 수는 약 86만 9천개이며, 10만 달러 이상은 약 15만 8천개, 100만 달라 이상은 1만 7천개, 그리고 1억 달러 이상은 약 104개이다.  현재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주소는 후오비 거래소의 콜드 월렛 주소로, 약 23만 7천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CBDC 발행, 민관 협력이 최선의 선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프랑수아 빌루아 드 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가 11일 독일 중앙은행이 주최한 컨퍼런스 연설에서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CBDC)를 발행하는 데 있어 가장 좋은 선택은 민관 파트너십을 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민간 기업과 정부 기관이 서로 경쟁하기 보다는 그들과 적절한 시너지 효과를 내며 더 나은 디자인의 CBDC를 유통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덧붙였다.


외신 “러 암호화폐 업계, ‘DFA 법’ 이해 못하고 있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러시아 현지 대다수 암호화폐 업체들은 정부가 최근 발표한 디지털 금융 자산(DFA) 규제법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 하고 있다. 법안 자체의 불명확성이 존재해 새로운 규제법에 어떻게 대응할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11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암호화폐 P2P 거래 플랫폼 팍스풀의 러이사 시장 책임자 안톤 코즐로프(Anton Kozlov)는 “우리는 새로운 규제법이 업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확신할 수 없다. 다만, 우리는 암호화폐 결제가 핵심 서비스가 아니기 떄문에 비즈니스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의 암호화폐 규제법은 2021년 1월 1일 정식 발효될 예정이며, 디지털 금융 자산을 정의하고 현지에서 이를 통한 결제를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블록체인 개발자 “이더리움2.0 테스트넷서 보안 취약점 발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최근 스위스 소재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개발사 젤루리다(Jelurida)의 공동 창업자이자 개발자인 리오르 야피(Lior Yaffe)가 “이더리움 2.0 테스트넷에서 잠재적인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 네트워크 참여율이 낮으면 일부 고래 계정에 의해 네트워크가 망가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현재 이더리움2.0 테스트를 위해 가동 중인 메달라 테스트넷에서 일반적인 상황을 예로 들어, ETH의 10%가 스테이킹 중이고 네트워크 참여율이 75%일 때 네트워크 참여율이 9% 떨어지면 대형 고래 계정이나 거래소 계정 등이 네트워크를 장악할 수 있다. 따라서 보안 유지를 위해서 이더리움 2.0 네트워크에서는 참여율을 66%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이더리움2.0 개발자 라울 조단은 “야피가 주장하는 보안 취약점을 공략하려면 엄청나게 높은 비용이 필요하다. 공격자는 약 33%의 지분, 즉 25,000 개 이상의 검증인을 필요로한다. 이에 드는 비용은 약 1억 달러에 달하며, 공격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돈을 잃게된다”고 부연했다.


출처 : https://www.coinpress.co.kr/2020/09/14/2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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