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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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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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통화감독국 국장 “스테이블 코인, 중앙은행 결제 시스템보다 우수”

브라이언 브룩스(Brian Brooks) 미국 통화감독국(OCC: Office of the Comptroller of the Currency) 국장이 미국 브루킹스 연구소의 연구원과의 대화에서 “현재 우리가 의존하고 있는 은행 결제 시스템보다 블록체인이 더 우수하다”고 전했다.  브록스는 “향후 스테이블 코인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달러 토큰이 가장 탄력성을 갖추고 장기적이고 빠른 결제 모델이 될 것이다. 이는 중앙은행이 독점하고 있는 결제 시스템보다 더 우수하다”고 전했다.


레저, 온라인 쇼핑몰 해킹으로 고객 정보 유출

하드월렛 제조사 레저(Ledger)가 지난 6월 말 온라인 쇼핑몰 데이터 유출 사건으로 약 100만개 이메일 주소를 포함한 고객 연락처 및 주문 정보가 노출됐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이는 지난 14일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 참여자에 의해 발견됐으며, 레저는 현재 해당 취약점을 보완한 상태이다. 레저에 의하면 대부분의 고객들은 이메일 정보가 유출되었으나, 9500명의 고객들은 이름, 주소, 전화번호, 주문한 상품정보가 노출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제 정보, 비밀번호 또는 월렛 복구 코드 등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외신, 소수 거래소들만 실제 거래량 데이터 제공

소수의 거래소만 실게 거래량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코인메트릭스를 인용,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보도에의하면, 13개 암호화폐 거래소만이 신뢰할 수 있는 거래량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13개 거래소의 대부분은 미국 기반으로 코인베이스, 제미니, 크라켄, 폴로닉스, 비트렉스, 바이낸스, 비트뱅크, 비트파이넥스, 비트플라이어, 비트스탬프, 게이트아이오, 잇비트, CEX.IO 이다.


외신 “비트코인, 금보다 헷지 효과 뛰어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지난 3월 비트코인 가격 폭락 이후 비트코인은 금보다 뛰어난 헷지 수단으로 거듭났다”고 30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비트코인은 3월 폭락 이후 미국 달러 가치와 강력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고 있다. 동시에 미국 증시 S&P500 지수와는 전례 없는 동조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3월 폭락 과정에서 겪은 가격 손실을 모두 만회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미국 달러 인플레이션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제한된 공급량과 실시간 이체 기능을 가진 비트코인은 전통 투자자들에게 화폐를 대체할 수 있는 대안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피델리티 “BTC, 가치 저장 수요 확대 전망”

피델리티 디지털애셋이 최근 ‘비트코인(BTC) 가치 저장 시스템 활용에 대해’ 보고서를 공개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BTC, 가치 저장 잠재력 불구 실질적 활용 수준 아직 낮아

-다만 ‘디지털 희소성’ 등 고유 특징을 바탕으로 중장기 가치 저장 수요 증가 기대

-산업 발전 초기 BTC 변동성은 유리하게 작용. 신규 투자자 유입 및 기술 개발 촉진 효과 커

-인플레이션 우려 확산 속 밀레니얼 세대 비트코인 투자 급증 전망

-최근 주요국 통화 정책 기조도 BTC 수요 확대에 유리할 전망


제우스 캐피탈, 체인링크 비방성 정보 배포 청탁 의혹

런던 소재 핀테크기업 제우스 캐피탈(Zeus Capital)이 암호화폐 업계 유명인에 체인링크(LINK, 시총 12위)에 대한 부정적 정보 배포를 청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스캇 멜커(Scott Melker), 조쉬 레이거(Josh Rager) 등은 최근 해당 업체로부터 5 BTC를 대가로 지불할 테니 체인링크에 부정적인 분석 보고서를 배포해달라는 청탁성 서신을 받았다. 앞서 일각에서는 체인링크 스캠 의혹을 제기한 보도 배후에 제우스 캐피탈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해당 업체는 부인한 바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 “금 최고치, 은과 비트코인(BTC) 매수 중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트위터를 통해 “유명한 금 지지자인 데니스 가트만(Dennis Gartman)이 금에서 나왔다. 그는 금값이 이미 최고가에 달했다고 생각한다. 나도 동의한다. 은 시세는 온즈당 25 달러 정도다. 50 달러까지 상승하려나? 비트코인이 오르고 있다. 나는 금이 아닌 은과 비트코인을 매수 중이다.”고 전했다.


미국 오펜하이머 투자 분석 총괄, 비트코인도 주시 권장

미국 오펜하이머(Oppenheimer)의 아리 왈드(Ari Wald) 기술 분석 총괄이 비트코인도 주시해서 봐야한다고 전했다. 왈드는 CNBC 방송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연준의 유동성 확대에 따른 투자 전략으로 금을 추천해왔는데, 실제로 금은 모멘텀이 크고, 모멘텀만 놓고 보면 최고다. 금에 대한 투자를 고수하는 동시에 비트코인도 주시해서 봐야한다” 전했다.


메사리 애널리스트 “상위 30개 코인, 대다수 쓸모없어”

메사리 애널리스트 라이언 왓킨즈(Ryan Watkins)가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제외한 상위 30개 암호화폐 중에는 쓸모없는 1세대 코인, ‘ETH 킬러’, 죽은 프로젝트들로 가득하다”고 전했다.  왓킨스는 이어서 “심지어 여기에는 2017년 터무니없는 가차 평가로 거액을 모금했지만 아직 프로젝트를 출시하지 않은 베이퍼웨어(vaporware) 들은 포함되어 있지도 않다”고 전했다.


비탈릭 “디파이에 노후자금 투자하지 말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최근 로라 신(Laura Shin)의 언체인드 팟캐스트에 출연해 디파이(탈중앙 금융) 사용자들이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디파이에 노후자금을 투자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비탈릭은 “디파이 이자가 은행 이자보다 훨씬 높은 대신 리스크와 붕괴(breaking) 가능성이 그만큼 크다”고 설명했다. 이자농사의 지속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했다. 그는 “생태계 유인을 위한 코인 찍어내기는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 이러한 유인책이 사라지면 수익률이 0%로 떨어지는 건 당연지사”라고 지적했다.


외신 “그레이스케일, 최근 6주간 암호화폐 구매 안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암호화폐 투자펀드 그레이스케일이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6월 19일 이후로 암호화폐를 구매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그레이스케일이 운용 중인 자산 규모는 최근 11일만에 43억 달러가 증가했다. 하지만, 그레이스케일 신탁 상품에 새로 유입된 자산은 대부분 새로 채굴된 토큰이 아닌 이미 유통 중인 비트코인에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패리티 개발자 “두 클라이언트 ETC 지원 중단, 적절하고 필요한 대응”

이더리움 클라이언트 패리티 개발자 Wei Tang이 28일 트위터를 통해 OpenEthereum, MultiGeth의 ETC 지원 중단에 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밝혔다. 그는 “불변성 원칙 훼손을 제외하더라도 ETC 지원 중단은 적절하고 필요한 대응이었다. 왜냐하면 ETC 커뮤니티는 지난 6개월 간 아주 지독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앞서 OpenEthereum, MultiGeth가 ETC 지원 중단 의사를 밝혔으며, Wei Tang은 그 이유로 ETC 피닉스 파드포크 이후 일관된 로직 훼손, 불변성 원칙 포기 등을 거론한 바 있다.


빗썸, 클라우드 채굴 플랫폼 비마이닝 론칭

한국경제에 따르면 빗썸이 클라우드 채굴 플랫폼 비마이닝(Bmining)을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비마이닝은 작업증명(PoW), 지분증명(PoS), 개념증명(PoC) 등 다양한 가상자산 채굴 알고리즘에 기반한 클라우드 채굴 상품을 제공한다. 대형 채굴장비 제조업체와 협력해 비교적 전기료가 저렴하고 IDC(인터넷데이터센터)등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입지에 채굴장을 건설하거나 기존 채굴장들을 인수하는 식으로 운영한다. 소액 투자자들도 시공간 제약 없이 원하는 만큼의 마이닝 파워를 클라우드 상에서 대여해 가상자산 채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관련 채굴 상품을 우선 제공하고, 이후 다양한 종류의 가상자산 채굴 상품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출처 : https://www.coinpress.co.kr/2020/07/31/2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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