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06/30

코인뉴스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06/30

62 스타벅스 0 23

유명 애널리스트 “이더리움, 수수료 높고 느려… 대체 될 수 있다”

최근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챠오 왕(Qiao Wang)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수수료가 높고, 결제 대기 시간이 길어 확장성이 뛰어난 다른 블록체인으로 대체될 수 있다”고 전했다.  왕은 “ETH 2.0이 완전히 출시되지 않는 이상 이더리움의 위치는 대체될 수 있다. 10 달러의 거래 수수료와 15초의 결제 대기 시간은 좋지 않은 사용자 경험일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외신 “테조스 집단 소송 8월 종결 예상”

테조스측이 ICO 집단 소송과 관련해 2,500만 달러 합의 비용을 지급하고 8월 말 경 소송을 종결 지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지난 2017년 테조스는 2억 3200만 달러 자금을 조달하며 당시 기준 최대 ICO 기록을 세웠지만 투자자들은 테조스가 ICO를 기부금 모집으로 규정해 미국 증권법을 피하려 했다며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로버트 쉴러 예일대 교수 “비트코인은 투기성 화폐”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쉴러 예일대 교수가 최근 “비트코인은 매우 불안정한 투기성 화폐”라고 말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쉴러 교수는 “사람들은 페이스북의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리브라에 흥분하지 않는데, 리브라는 설계 상 반드시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해야 한다. 반대로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크며 불안정하고, 이 불안정성이 대중들의 관심을 유발한다. 사람들은 이러한 투기성 게임에 참여해 수익을 올리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리서치 “디파이, 올해 확실한 승자… 2017년 ICO 열풍과 유사”

비트코이니스트가 Jarvis Labs 최신 분기 보고서를 인용, 암호화폐 시세 상승의 배경에는 USDT가 있다고 전했다. 312 폭락 이후 USDT 시가총액은 46억 달러에서 9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했다. 3개월 동안 일평균 5060만 달러 규모의 USDT가 시장에 유입된 셈이다. 하루 약 900개(약 8100만 달러) 비트코인이 채굴되는 것을 고려하면, USDT가 추가되는 양은 채굴자들의 매도 압력을 훨씬 능가한다. 보고서는 3월 말 크립토 마켓 ‘QE(양적완화)’가 시작된 시점부터 비트코인은 77%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디파이(탈중앙 금융)가 차기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더 많은 유동성이 암호화폐 마켓에 유입되면서 디파이는 확실한 승자가 될 것이다. 적어도 올해 말까진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이다. 2017년 ICO 열풍과 유사하다”고 말했다.


“금융범죄 사범 대주주인 거래소에 은행계좌 발급 말라”

코인데스크코리아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최근 금융당국 특금법 TF의 한 자문위원이 ‘가상자산 사업자(VASP) 주주도 금융 전과가 없어야, 금융기관이 실명입출금계정을 발급하는 안’을 제안했다. 그는 VASP 은행계좌 발급과 관련 “지분 20% 이상의 주주(없을 경우 최대주주)와 이사가 금융관계법령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을 것”을 조건으로 넣었다. 해당 제안에 따르면, VASP는 금융기관에 주주명부와 재무제표 등을 제공해야 한다. 그는 또 “사업 계획이 실현가능성 있고 위법사항이 없으며 건전할 것”, “추적이 어려운 익명가상자산(모네로 등 일명 다크코인)을 취급하지 않을 것” 등을 발금 조건에 추가해 VASP 사업의 합법성을 강조했다.


와이스레이팅스 “FTX, 대다수 상품 유동성 부족”

암호화폐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파생품 거래 플랫폼 FTX가 출시한지 12개월 사이 8개의 지수 선물 상품과 유동성 마켓을 출시했다. 이중 대부분이 상당히 유동성이 부족한 상태다. 우리가 보기에 FTX는 이를 통해 부족한 거래량을 물타기 하는듯 하다.


컴파운드, 운용 자금 2주새 7배 증가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컴파운드(Compound)의 자금 규모가 9.99억 달러를 기록해 자금 규모가 2주 새 7배가 늘어났다고 디뱅크가 발표했다.  보도에 의하면 “자금 규모가 2주 새 7배가 늘었는데, 현재 컴파운드 플랫폼 내 예치 자금은 6.336억, 대출액은 3.643억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외신 “리브라, 페이스북 영향력 약화가 문제”

리브라와 관련된 다양한 부정적 전망 중 가장 설득력이 있는 것은 페이스북의 영향력 약화이라고 싸이프러스메일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최근 페이스북 자체의 이용자 흡입력이 약해졌다는데, 이는 규제 기관의 반대와 초기 지지자들의 이탈보다 더욱 심각한 일이다고 한다.


미국 비트코인 채굴업체, 앤트마이너S19 대량 구입

미국 비트코인 채굴업체 코어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이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비트메인의 앤트마이너S19 채굴기 모델을 대량 구입했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어사이언티픽은 앤트마이너S19 모델 17595대를 구입했다고 발표했다. 비트메인에 의하면 단일 블록체인 기업이 일시에 구매한 앤트마이너S19 수량 중 이번 주문이 가장 많은 물량이라고 한다.


‘블록체인·암호화폐’, 가장 인기있는 블록체인 관련 상표 문구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내 유효 상표 중 블록체인과 관련해 가장 인기있는 문구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표 중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포함된 수는 각각 2646건과 2382건으로 추산된다. ‘비트코인’, ‘ICO’, ‘이더리움’이 포함된 상표 문구는 500개 이하로 나타났다. 미디어는 미국 특허청(USPTO)이 구축한 상표 검색 시스템(TES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와이스레이팅스 “FTX, 대다수 상품 유동성 부족”

암호화폐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파생품 거래 플랫폼 FTX가 출시한지 12개월 사이 8개의 지수 선물 상품과 유동성 마켓을 출시했다. 이중 대부분이 상당히 유동성이 부족한 상태다. 우리가 보기에 FTX는 이를 통해 부족한 거래량을 물타기 하는듯 하다.


피터 시프 “BTC, FOMO 현상 야기 단계까지 오르지 않는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대표적인 비트코인 비관론자이자 금 투자 옹호론자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BTC의 가격은FOMO(Fear Of Missing Out) 현상을 일으킬 만큼 상승하지 않을 것”이라며 “BTC는 영원히 2.5만 달러에 근접하지 못할 것이다. 이 가격은 심지어 맥스 카이저가 트위터를 통해 진행한 BTC 예상 가격 투표의 옵션(25,000, 50,000, 100,000, 200,000달러) 중 가장 낮다. 그 누구도 투표의 옵션이었던 가격에 BTC를 구매하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암호화폐 전문가 “비트코인, 이번 주말 주목해야”

암호화폐 전문가 조셉 영(Joseph Young)이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아주 흥미로운 주말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영은 “비트코인 시세가 지난 24일 7% 가까이 하락하며 9000달러 선까지 떨어졌는데 오늘은 6억 7500만 달러 상당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됐는데, 주말은 보통 상대적으로 적은 거래량으로 급격한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데 상당히 재밌는 주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켓 애널리스트 “BTC, 선물·옵션 만기 영향 제한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마켓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프(Michaël van de Poppe)가 “선물과 옵션 만기가 일일 변동폭을 키울 수는 있지만 절대적이지는 않다”고 말했다. 그는 “BTC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너무나도 많다. 선물이 언제 만기가 되든,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업계 전체의 구조와 중장기 추세다. BTC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려면 한 가지 요소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英 FCA WCS 서비스 중단 조치에 크립토닷컴 “100% 환불 조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닷컴이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와이어카드 AG(Wirecard AG)의 자회사 와이어카드솔루션(Wirecard Card Solutions, WCS) 서비스를 중단 조치함에 따라 크립토닷컴도 고객에 환불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Kris Marszalek 크립토닷컴 CEO는 “향후 48시간 내 이용자 암호화폐 지갑으로 고객 자금 100%를 환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외신은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독일 전자결제서비스업체이자 크립토닷컴, 텐엑스 직불카드 발행사인 와이어카드 AG(Wirecard AG)의 자회사 와이어카드솔루션(Wirecard Card Solutions, WCS)에 서비스 중단 조치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외신 “6월 BTC 흐름, 2월과 흡사…또 다른 약세장 재연될 수도”

BTC가 6월 한때 1만 500달러 고점을 기록한 후 9,200달러 선까지 밀린 가운데 업계 일각에서 3월과 같은 BTC 급락을 전망하고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가 전했다. 미디어는 “최근 수천만 달러 BTC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일각에서는 6월 BTC 흐름이 2월과 상당히 유사하며 3월 또 한번의 급락장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한다. 최근 파생상품 거래, 각종 온체인 거래 데이터도 중단기 약세 전망에 힘을 실어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금융 전문가 “영국 & 캐나다, 비트코인 경쟁 불참 시 향후 후회할 것”

월스트리트 금융 전문가인 맥스 카이저가 자신의 트위터에서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경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국가들이 향후 부정적인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카이저는 “영국과 캐나다는 비트코인 채굴 경쟁에 소극적이다. 이들과 같이 자연적으로 금을 보유하지 않은 국가들이 대규모 비트코인 채굴 경쟁에 참여하지 않으면 향후 치명적인 금융 위기를 겪을지도 모른다. 비트코인은 이들의 부족한 금을 보충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리서치 “BTC 가격·USDT 발행량, 반드시 정비례하지 않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스위스 소재 자산운용사 슐로스베르크앤코(Schlossberg&Co)의 최고연구책임자 파스칼 허글리(Pascal Hugli)가 “비트코인 가격과 테더가 반드시 양의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 몇 년간 비트코인 가격은 여러 차례 급락했지만, 테더의 시가총액과 공급량은 그대로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냈다. 또 지난 몇 년간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거래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동시에 차익거래 트레이더들은 점점 전문성을 갖춰나가고 있다. 테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것은 이런 시장 구조와 변화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욕금융감독청, 비트라이선스 신청 업체에 신규 규정 적용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 뉴욕주 금융감독국(NYDFS)이 비트라이선스(BitLicense) 신청 기업 대상 ‘쓰리 스트라이크 룰(Three-strikes rule)’을 시행한다. 해당 규정에 따르면 현지 금융 당국은 피드백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신청 업체에 사전 경고 없이 라이선스 신청을 거부할 수 있다. 이는 암호화폐 서비스 업체가 라이선스 신청 전 사전에 당국이 요구하는 기본적인 조건을 충족, 심사 프로세스 전반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앞서 25일(현지시간) NYDFS는 조건부 라이선스를 발급받은 암호화폐 스타트업이 비트라이선스 취득기업과 협력한다는 조건 하에 뉴욕에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비트라이선스는 뉴욕에서 암호화폐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취득해야 하는 일종의 라이선스로, 가장 최근에는 암호화폐 거래소 에리스엑스(ErisX)가 5월 취득한 바 있다.


英 FCA, 와이어카드 자회사 업무 중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독일 전자결제서비스업체이자 크립토닷컴, 텐엑스 직불카드 발행사인 와이어카드 AG(Wirecard AG)의 자회사 와이어카드솔루션(Wirecard Card Solutions, WCS)에 서비스 중단 조치를 내렸다. 이와 관련 FCA 측은 “향후 WCS는 어떠한 자산 혹은 자금을 다루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으며 일괄 불법으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앞서 외신은 와이어카드 AG(Wirecard AG) 적자액이 19억 유로(2조 5,700억 원)로, 파산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출처 : https://www.coinpress.co.kr/2020/06/30/24215/

0 Comments


회화
여기 메뉴판 주세요.
영어
Could we get a menu, please?
쿠뒤 겟 어 메뉴, 플리즈?
중국어
请把菜单给我拿来一下。
칭 바 차이딴 게이 워 나라이 이샤
일본어
すみません。メニューください。
스미마센. 메뉴- 구다사이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155(1) 명
  • 오늘 방문자 1,055 명
  • 어제 방문자 1,174 명
  • 최대 방문자 6,081 명
  • 전체 방문자 734,543 명
  • 전체 게시물 73,291 개
  • 전체 댓글수 884 개
  • 전체 회원수 338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