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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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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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운드, 운용 자금 2주새 7배 증가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컴파운드(Compound)의 자금 규모가 9.99억 달러를 기록해 자금 규모가 2주 새 7배가 늘어났다고 디뱅크가 발표했다.  보도에 의하면 “자금 규모가 2주 새 7배가 늘었는데, 현재 컴파운드 플랫폼 내 예치 자금은 6.336억, 대출액은 3.643억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외신 “리브라, 페이스북 영향력 약화가 문제”

리브라와 관련된 다양한 부정적 전망 중 가장 설득력이 있는 것은 페이스북의 영향력 약화이라고 싸이프러스메일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최근 페이스북 자체의 이용자 흡입력이 약해졌다는데, 이는 규제 기관의 반대와 초기 지지자들의 이탈보다 더욱 심각한 일이다고 한다.


미국 비트코인 채굴업체, 앤트마이너S19 대량 구입

미국 비트코인 채굴업체 코어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이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비트메인의 앤트마이너S19 채굴기 모델을 대량 구입했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어사이언티픽은 앤트마이너S19 모델 17595대를 구입했다고 발표했다. 비트메인에 의하면 단일 블록체인 기업이 일시에 구매한 앤트마이너S19 수량 중 이번 주문이 가장 많은 물량이라고 한다.


‘블록체인·암호화폐’, 가장 인기있는 블록체인 관련 상표 문구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내 유효 상표 중 블록체인과 관련해 가장 인기있는 문구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표 중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포함된 수는 각각 2646건과 2382건으로 추산된다. ‘비트코인’, ‘ICO’, ‘이더리움’이 포함된 상표 문구는 500개 이하로 나타났다. 미디어는 미국 특허청(USPTO)이 구축한 상표 검색 시스템(TES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와이스레이팅스 “FTX, 대다수 상품 유동성 부족”

암호화폐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파생품 거래 플랫폼 FTX가 출시한지 12개월 사이 8개의 지수 선물 상품과 유동성 마켓을 출시했다. 이중 대부분이 상당히 유동성이 부족한 상태다. 우리가 보기에 FTX는 이를 통해 부족한 거래량을 물타기 하는듯 하다.


피터 시프 “BTC, FOMO 현상 야기 단계까지 오르지 않는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대표적인 비트코인 비관론자이자 금 투자 옹호론자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BTC의 가격은FOMO(Fear Of Missing Out) 현상을 일으킬 만큼 상승하지 않을 것”이라며 “BTC는 영원히 2.5만 달러에 근접하지 못할 것이다. 이 가격은 심지어 맥스 카이저가 트위터를 통해 진행한 BTC 예상 가격 투표의 옵션(25,000, 50,000, 100,000, 200,000달러) 중 가장 낮다. 그 누구도 투표의 옵션이었던 가격에 BTC를 구매하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암호화폐 전문가 “비트코인, 이번 주말 주목해야”

암호화폐 전문가 조셉 영(Joseph Young)이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아주 흥미로운 주말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영은 “비트코인 시세가 지난 24일 7% 가까이 하락하며 9000달러 선까지 떨어졌는데 오늘은 6억 7500만 달러 상당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됐는데, 주말은 보통 상대적으로 적은 거래량으로 급격한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데 상당히 재밌는 주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켓 애널리스트 “BTC, 선물·옵션 만기 영향 제한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마켓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프(Michaël van de Poppe)가 “선물과 옵션 만기가 일일 변동폭을 키울 수는 있지만 절대적이지는 않다”고 말했다. 그는 “BTC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너무나도 많다. 선물이 언제 만기가 되든,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업계 전체의 구조와 중장기 추세다. BTC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려면 한 가지 요소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英 FCA WCS 서비스 중단 조치에 크립토닷컴 “100% 환불 조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닷컴이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와이어카드 AG(Wirecard AG)의 자회사 와이어카드솔루션(Wirecard Card Solutions, WCS) 서비스를 중단 조치함에 따라 크립토닷컴도 고객에 환불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Kris Marszalek 크립토닷컴 CEO는 “향후 48시간 내 이용자 암호화폐 지갑으로 고객 자금 100%를 환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외신은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독일 전자결제서비스업체이자 크립토닷컴, 텐엑스 직불카드 발행사인 와이어카드 AG(Wirecard AG)의 자회사 와이어카드솔루션(Wirecard Card Solutions, WCS)에 서비스 중단 조치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외신 “6월 BTC 흐름, 2월과 흡사…또 다른 약세장 재연될 수도”

BTC가 6월 한때 1만 500달러 고점을 기록한 후 9,200달러 선까지 밀린 가운데 업계 일각에서 3월과 같은 BTC 급락을 전망하고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가 전했다. 미디어는 “최근 수천만 달러 BTC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일각에서는 6월 BTC 흐름이 2월과 상당히 유사하며 3월 또 한번의 급락장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한다. 최근 파생상품 거래, 각종 온체인 거래 데이터도 중단기 약세 전망에 힘을 실어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금융 전문가 “영국 & 캐나다, 비트코인 경쟁 불참 시 향후 후회할 것”

월스트리트 금융 전문가인 맥스 카이저가 자신의 트위터에서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경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국가들이 향후 부정적인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카이저는 “영국과 캐나다는 비트코인 채굴 경쟁에 소극적이다. 이들과 같이 자연적으로 금을 보유하지 않은 국가들이 대규모 비트코인 채굴 경쟁에 참여하지 않으면 향후 치명적인 금융 위기를 겪을지도 모른다. 비트코인은 이들의 부족한 금을 보충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리서치 “BTC 가격·USDT 발행량, 반드시 정비례하지 않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스위스 소재 자산운용사 슐로스베르크앤코(Schlossberg&Co)의 최고연구책임자 파스칼 허글리(Pascal Hugli)가 “비트코인 가격과 테더가 반드시 양의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 몇 년간 비트코인 가격은 여러 차례 급락했지만, 테더의 시가총액과 공급량은 그대로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냈다. 또 지난 몇 년간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거래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동시에 차익거래 트레이더들은 점점 전문성을 갖춰나가고 있다. 테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것은 이런 시장 구조와 변화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욕금융감독청, 비트라이선스 신청 업체에 신규 규정 적용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 뉴욕주 금융감독국(NYDFS)이 비트라이선스(BitLicense) 신청 기업 대상 ‘쓰리 스트라이크 룰(Three-strikes rule)’을 시행한다. 해당 규정에 따르면 현지 금융 당국은 피드백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신청 업체에 사전 경고 없이 라이선스 신청을 거부할 수 있다. 이는 암호화폐 서비스 업체가 라이선스 신청 전 사전에 당국이 요구하는 기본적인 조건을 충족, 심사 프로세스 전반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앞서 25일(현지시간) NYDFS는 조건부 라이선스를 발급받은 암호화폐 스타트업이 비트라이선스 취득기업과 협력한다는 조건 하에 뉴욕에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비트라이선스는 뉴욕에서 암호화폐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취득해야 하는 일종의 라이선스로, 가장 최근에는 암호화폐 거래소 에리스엑스(ErisX)가 5월 취득한 바 있다.


英 FCA, 와이어카드 자회사 업무 중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독일 전자결제서비스업체이자 크립토닷컴, 텐엑스 직불카드 발행사인 와이어카드 AG(Wirecard AG)의 자회사 와이어카드솔루션(Wirecard Card Solutions, WCS)에 서비스 중단 조치를 내렸다. 이와 관련 FCA 측은 “향후 WCS는 어떠한 자산 혹은 자금을 다루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으며 일괄 불법으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앞서 외신은 와이어카드 AG(Wirecard AG) 적자액이 19억 유로(2조 5,700억 원)로, 파산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출처 : https://www.coinpress.co.kr/2020/06/29/2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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