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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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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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판사, SEC의 텔레그램 토큰 발행 금지 ‘타당’

미국 뉴욕 남부지역 담당 판사 P. 케빈 카스텔이 텔레그램에 대해 다음달 발행예정인 그램(GRAM) 토큰을 발행하지 말아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월스트리트 등 외신이 보도했다.


브레이브, 바이낸스와 제휴

바이낸스가 블록체인 기반 웹브라우저 브레이브와 제휴를 맺고, 브레이브 브라우저에 바이낸스 위젯을 통합하기로 했다고 바이낸스가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비트코인 최근 반등 요인은?

비트코인의 최근 반등 요인이 다음과 같은 3가지라고 비트코이니스트가 보도했다.

1. 미국 민주당에서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대한 경제 부양책의 일완으로 디지털 달러, 월렛 발행 논의.

2. 미 연준 무제한 양적완화 선언

3. 중국서 코로나19 확산 크게 완화되자 다수 기업 운영 정상화


글로벌 헤지펀드 CEO “BTC 선물 결제일 임박…단기 반등 기대”

글로벌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탈(Three Arrows Capital) CEO 수주(Su Zhu)가 트위터에서 “다가오는 27일은 아주 중요한 날이다. BTC 분기 선물 결제일이기 때문”이라며 “후오비, OKEx, BitMEX, Deribit 등 주요 거래소 처리 예정 물량만 2만 4000 BTC, 24만 7000ETH다”고 말했다. 과거 BTC 시세는 선물 결제일 후 반등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같은 시기에도 3월 26일 3,912.19달러에서 4월 3일 5,131.42달러로 1주일 사이 약 1,200달러가 상승한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노보그라츠 “수조 달러 부채의 화폐화, BTC를 위한 시기”

블룸버그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투자운용사 갤럭시디지털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법정화폐의 평가절하, 수조 달러 부채의 화폐화는 BTC를 위한 시기다”며 “오늘도 BTC와 금을 저가에 매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해당 미디어는 “BTC가 6,000달러를 돌파하며 추세 역전 현상을 감지하는 ‘GTI 베라 컨버전시 발산(GTI VERA Convergence Divergence)’ 지표가 매수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1,123만 달러 규모 NEO 토큰 언락…덤핑 가능성 有”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가 웨일알러트를 인용, 24일 오후 5시 25분경 1,660,865 개의 네오(NEO, 시가총액 23위) 토큰(약 1,123만 달러 규모)이 개발팀 락업 주소에서 언락주소로 이체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미디어는 “약 1,123만 달러 규모는 총 공급량의 약 2.3%로 토큰이 시장에 덤핑되어 변동성이 커질 우려가 있다”며 “아직 토큰이 판매되지 않았고, 재단 측에서 언제 어떻게 판매할 것이라는 공지도 없는 상태다”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NEO는 현재 0.68% 상승한 6.7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박사방 수사에 빗썸 등 거래소들 협조 중

빗썸이 경찰로부터 텔레그램 ‘박사방’ 수사 협조 공문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디센터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빗썸 측은 디센터와의 인터뷰 중 “몇 거래소들이 수사협조 공문을 받았으며, 빗썸은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이 사건에 대해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와이스크립토레이팅스 “비트코인, 채권/금과 유사하다”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가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번주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자산들이 ‘안전자산’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고 전했다.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는 “채권, 금, 비트코인 가격이 동반 상승했다먀, 세계는 이제 ‘안전자산’에 대열에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플레이어가 나왔음을 인정해야할 때”라고 전했다.


코인베이스, 방문 조회수 사상 최대 규모 기록

코로나19 감염병 유행의 여파로 암호화폐 가격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난 주 미국 코인베이스의 방문자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코인베이스가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외신 “美 민주당, 경제 부양 정책에 디지털 달러 월렛 포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에 따르면, 미국 민주당이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과 그 경제적 영향에 대응해 대대적인 경제부양 정책을 마련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는 “오는 22일 통과여부를 확인하게될 해당 법안은 디지털 달러 월렛 운영에 관한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며 “다만, 초만의 문구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암호화폐나 분산원장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아닌 연방준비은행 계좌에 기록되어 있는 디지털 원장으로 구성된 달러 가치 또는 전자적 가치의 잔액으로, 정식 금융 기관의 상품들과 연계된다”고 보도했다. 또한 미디어는 “디지털 달러 월렛 관련 조항은 법안의 최종 버전에서 삭제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출처 : COINNESS KOREA>


메사리 창업자 “BTC 미래 가치, ‘무궁무진'”

암호화폐 전문 데이터 분석 업체 메사리(Messari)의 창업자인 라이언 셀키스(Ryan Selkis)가 트위터를 통해 “그 무엇으로도 비트코인(BTC) 가치를 가늠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어떤 법정화폐도 화폐 가치 하락 속에서 살아남은 적이 없다. 그 무엇으로도 BTC 미래 가치를 가늠할 수 없다. 기술적으로 볼 때 BTC 상승 여력은 무궁무진하다. BTC가 25만 달러까지 상승한다면 이는 곧 달러가 기축통화 입지를 잃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블록원 블렌단 블러머는 “BTC는 기대하는 수준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재무적 붕괴따위는 없을 것”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출처 : COINNESS KOREA>


유명 트레이더 “BTC, 투자보다 재난보험에 가깝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BTC에 따르면, 23일(현지 시간)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애널리스트인 피터 브란트(Peter Brandt)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금과 BTC는 투자가 아닌 재난에 대비한 보험으로 봐야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사람들은 보험상품에 가입할 때 해당 보험이 필요없기를 바라면서 보험료를 지불한다. 하지만 만약 불의의 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 가입자는 최악의 시나리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출처 : https://www.coinpress.co.kr/2020/03/26/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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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 안 계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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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one by that name here.
데어 이즈 노우 원 바이 댓 네임 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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没有那个人。
메이여우 나거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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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んな人、いませんが
손나히토 이마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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