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02/14

코인뉴스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02/14

57 스타벅스 0 12

CNBC 페스트머니 패널, 비트코인 강세 요인 분석

CNBC 페스트머니 패널이 최근 비트코인 강세 요인을 분석했다. 분석에 의하면,

1. 금과 유사하게 안전피난처 역할

2. 기관 자금의 마켓 유입 가능성

3. 세계 중앙은행 유동성 투입 정책으로 인한 화폐 가치 절하

4. 글로벌 은행들의 블록체인 플랫폼 투자


펙실드 보안 “작년 블록체인 보안 사고 손실액 77억 달러”

지난 2019년에 발생한 블록체인 보안 사고가 177건으로, 손실액이 전년 대비 60% 가량 증가한 76.79억 달러에 달했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가 밝혔다.


찰리 멍거 “나는 비트코인이 싫다”

워런 버핏과 함께 미국 투자회사 버크셔 헤서웨이를 이끄는 찰리 멍거 부회장이 최근 “나는 비트코인이 싫다. 비트코인과 같이 본질적으로 반 사회적인 것들을 싫어한다.  우리는 진짜 화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한-한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개발

이뉴스투데이에 따르면 한글과컴퓨터그룹 계열사 한컴위드(구 한컴시큐어)는 신한금융그룹 IT 서비스 계열사인 신한DS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공동개발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한컴위드는 블록체인과 보안에 특화된 연구개발 인력을 투입하고 신한DS는 기술전략 수립과 플랫폼 구조설계를 담당한다. 플랫폼은 한컴위드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하이퍼레저 패브릭 기반 블록체인 플랫폼 ‘한컴 에스렛저’와 이더리움 기반 블록체인 플랫폼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발될 예정이다. 양사는 상반기까지 플랫폼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아모레퍼시픽, 카카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 합류

블록체인 공시 플랫폼 쟁글에 따르면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가 클레이튼을 운영하는 기업연합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에 국내 뷰티 기업 아모레퍼시픽이 합류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외 29개 기업으로 구성된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은 클레이튼의 기술, 사업에 대한 주요 의사결정과 합의노드 운영을 담당하는 연합이다. LG전자, 넷마블, 셀트리온, 바이낸스, 후오비 등이 참여하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암호화폐 업계 투표 이슈로 논쟁 가열]

EOS 사이드체인 BOS 팀이 13일(현지 시간) 트위터를 통해 “블록체인 투표 시스템이 공정한 투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며 “전통 민주주의 투표 시스템인 제곱 투표(quadratic voting)를 위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곱 투표는 투표에 사용할 수 있는 화폐를 제공하고, 그해 투표나 다음 해로 이월해 쓸 수 있다. 다만 이를 표로 전환할 땐 제곱만큼 사용해야 한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전문가 glenweyl은 “블록체인은 제곱 투표와 거의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거의 모든 제곱 투표는 돈과 관련 없는 단독적인 투표 화폐(vote currency)를 사용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다시 EOS 창시자 댄 라리머는 “어떻게 화폐가 돈과 연결되지 않게 하는가”라며 “모순된 질문으로 들린다”고 말했다. 또한 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만약 사람들이 해당 메커니즘으로 투표한다면, 부당한 투표를 정당화하기 위해 같은 기술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리플 대한 특허권 침해 소송 취하

리플사를 대상으로 쿠퍼레이티브 엔터테인먼트이 제기한 특허권 침해 소송을 영구적으로 취하했다고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쿠퍼레이티브 엔터테인먼트는 작년에 리플사가 자사가 2016년에 등록한 특허권을 침해했다고 고소한 바 있다.  해당 특허는 P2P 방식의 콘텐츠 배포 솔루션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헤데라 해시그래프(HBAR) 구글 클라우드 제휴 발표 후 급등

블록체인 프로젝트 헤데라 해시그래프(HBAR)가 구글 클라우드 제휴 발표 후 급등했다.  헤더라 해시그래프는 공식 채널을 통해 구글 클라우드와 제휴 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휴를 통해 헤더라 해시그래프는 구글 클라우드를 권장 클라우드 업체로 지정하고 구글은 헤데라 해시그래프의 거버넌스 위원회에 합류했다.


미국 연준 의장 “디지털 달라 관련 검토 중”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의장이 디지털 통화 관련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미국 하원 금융 서비스 위원회와의 질의에서 달라의 기축 통화 역할은 아주 중요한 역할이며 디지털 달라가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트닝 네트워크 전년 대비 105% 증가

토큰인사이트(TokenInsight) 최근 보고서를 인용,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전년 대비 105% 증가 했다고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이트닝 네트워크 용량 및 채널 수가 안정적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고, 노드 수가 지난해 1월 1월 2,493개에서 올해 2월 5,112개로 약 105% 증가했다고 밝혔다.


고객정보·암호화폐 70억원 유출’ 빗썸에 벌금 3천만원

연합뉴스에 따르면 관리 소홀로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과 암호화폐 탈취 사건이 발생한 암호화폐 중개업체 빗썸에 벌금 3천만원이 선고됐다. 미디어에 따르면 12일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이형주 부장판사는 고객 개인정보 파일 약 3만1천건과 암호화폐 약 70억원어치가 흘러나가게 한 혐의(정보통신망법 위반)를 받는 빗썸의 실운영자 이모(43)씨에게 벌금 3천만원을 선고했다. 범죄 행위자와 법인을 함께 처벌하는 양벌규정에 따라 재판에 넘겨진 빗썸코리아에도 벌금 3천만원이 선고됐다.

<출처 : COINNESS KOREA>


스위스 암호화폐 거래 의무 인증 금액 하향조정…규제 강화

블록체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스위스 금융 시장 감독청(FINMA)이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반 자금세탁 규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FINMA의 새로운 제안에 따르면 1000 스위스 프랑(1025 달러 상당) 이상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이용자는 의무적으로 인증을 진행해야 한다. 이는 종전의 한도 5000 스위스 프랑에서 대폭 강화된 기준이다. FINMA 측은 “암호화폐를 이용한 자금세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美 버몬트주, 대마 유통 관리에 이더리움 기반 솔루션 도입

12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버몬트 주 당국이 블록체인 기반 대마 서플라이 체인 관리 스타트업 트레이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마 생산 및 유통을 추적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트레이스 측은 “버몬트 주 농업 및 식품 안전 관리 당국과 지난 월요일 5년 기한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대마 생산 및 유통의 각 단계에 알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3월부터 생산자와 유통자들은 모든 물류 데이터를 이더리움 기반의 추적 플랫폼에 업로드 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톰리, 비트코인 금년 $2만7천불 가능

미국 투자회사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창업자인 톰 리(Tom Lee)가 비트코인(BTC)이 과거 가격을 분석할때 금년에 $2만 7천불까지 오를수 있을것이라고 전망했다.  톰리는 비트코인이 과거 200일 이동평균(MA)을 넘어선 후 6개월 내 수익률이 평균 190% 이상 증가했다고  CNBC 인터뷰 중 밝혔다.


벨기에 금융청, 정부에 가상화폐 규제안 마련 촉구

벨기에 금융청(FSMA)이 정부에 디지털 통화 규제안 마련을 촉구했다고 파이낸스매그네이츠가 보도했다.  금융청 위원장인 진폴 서바에스(Jean-Paul Servais)는 상원 청문회에서 가상화폐 및 관련 상품의 판매, 구입, 사용에 관한 법안을 도입하라고 촉구했다.


북한 인터넷 사용 3년새 300% 상승… 암호화폐 채굴

미국 보안업체 ‘레코디드 퓨처’가 북한의 인터넷 사용이 지난 3년간 300% 상승했고, 인터넷을 이용 암호화폐 채굴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코디드 퓨처에 의하면 북한에서 2017년까지만 해도 북한의 인터넷 사용 시간대가 주말과 늦은 오후, 저녁에 집중됐지만, 이제는 평일에 사용됐다며 인터넷을 통한 외화벌이를 하고 있는것으로 추정했다.


EOS 보이스, 베타 버전 첫 서비스 지역 ‘미국’

이오스(EOS, 시총 7위) 기반 소셜 미디어 플랫폼 보이스(Voice)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내 Voice Beta 첫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공지했다. 이미 현지 규제 당국과 협의 중이며 이후 기타 영어권 지역, 전세계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는 설명이다. Voice Beta는 오는 14일 정식 출시된다.

<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美 정부, 몰수 BTC 경매 처분…16.5억 시세차익 놓쳤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가 “미국 정부(법무부 산하 연방수사국)가 지난 2014년부터 범죄에 연루돼 몰수한 BTC 수량은 총 185,230 개다. 정부는 경매 형식으로 수차례 이를 현금화해 국고에 귀속시켰으며, 이 과정에서 경매 시기를 잘못 선택해 약 16.5억 달러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고 지적했다. 앞서 미국 법무부 산하 연방수사국(The U.S. Marshals Service)은 오는 18일(현지 시간) 범죄에 연루돼 몰수한 4,040 BTC를 경매에 부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펙실드 “플러스토큰 보유 추정 주소, 12,424 BTC 이체 시도”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펙실드(PeckShield) 산하 디지털 자산 이동 추적 플랫폼 코인홀름스(CoinHolmes)에 따르면, 11일 16시 44분(한국 시간) 암호화폐 다단계 스캠 프로젝트 플러스토큰 보유 추정 2개 BTC 주소(각각 ‘1Li4mU’, ‘1H2zrV’로 시작되는 BTC 주소)에서 총 12,424 BTC가 익명의 신규 BTC 주소 2개(각각 ‘146AAp’, ‘1KRhwg’ 주소로 시작되는 BTC 주소)로 분할 이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해당 신규 2개 주소는 이체 받은 12,424 BTC를 또 다른 신규 주소로 이체를 시도(트랜잭션 컨펌 대기)했다. 이와 관련해 펙실드 측 애널리스트는 “BTC 이체를 거친 2개 주소의 최근 마지막 트랜잭션 발생 시점은 지난해 9월이다. 해당 BTC 물량의 이체 의도와 목적은 파악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출처 : https://www.coinpress.co.kr/2020/02/14/20689/

0 Comments


회화
잠시 쉬었다가 갑시다.
영어
Let's take a little break here.
렛츠 테익 어 리틀 브레익 히어
중국어
休息一会儿再走吧。
슈시 이후이얼 짜이 쩌우 바
일본어
少し休んでから行きましょう。
스코시 야슨데카라 이키마쇼-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97 명
  • 오늘 방문자 1,610 명
  • 어제 방문자 2,233 명
  • 최대 방문자 6,081 명
  • 전체 방문자 519,848 명
  • 전체 게시물 73,291 개
  • 전체 댓글수 884 개
  • 전체 회원수 276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