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부인 김건희의 '미대'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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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김건희의 '미대' 미스터리

99 아디다스 0 30 04.16 19:34

윤석열 부인 김건희의 '미대' 미스터리

구영식 입력 2021. 04. 16. 14:57 수정 2021. 04. 16. 16:24


[검증] '단국대 미대'로 광범위하게 유포.. 하지만 기록 없어.. '경기대 회화과 졸업' 확인

[구영식 기자]

▲ 수여식 기다리는 윤석열-김건희 부부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이 2019년 7월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기 위해 부인 김건희 코비나 컨텐츠 대표와 함께 입장해 자리하고 있다.
ⓒ 연합뉴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3월 전격 사퇴하고 대선출마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면서 그의 부인 김건희(50)씨는 모친인 최은순씨와 함께 주요 검증대상으로 떠올랐다. 앤디워홀, 샤갈, 고흐, 고갱 등 유명작가 전시를 성공시킨 전시기획업체인 '코바나콘텐츠' 대표였던 김씨는 특히 대학 학력을 둘러싼 이상한 점이 있다.

김건희씨는 지난 1972년 경기도 양평군에서 김광섭(1987년 작고)씨와 최은순씨의 2남 2녀 가운데 둘째 딸로 태어났다. 김씨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명일여고를 졸업하고 단국대 천안캠퍼스 미대 서양화과(91학번)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신(2008년 김건희로 개명하기 전 이름 - 기자 주)이가 단국대 미대에 들어간 거 맞다. 단국대 천안캠퍼스에 입학할 때 내가 차로 태워다 주고, 방도 얻어줬다."

최은순씨 남편의 친구이자 최씨의 오랜 지인인 A씨는 지난 14일 자신의 구체적인 경험을 근거로 김씨가 '단국대 천안캠퍼스 미대'에 입학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3월 8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도 "명신이가 단국대 천안캠퍼스 미대에 입학했다"라며 "그림을 잘 그린다"라고 말했다.

최은순씨의 40년 지기라는 김용신 대양애드 회장도 "명신이가 단대 천안캠퍼스 미대에 간 것은 사실"이라며 "나중에 수원여대, 국민대 등에서 강사를 했다고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주변에서는 김씨가 단국대 천안캠퍼스 미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고 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서도 김씨는 '단국대 미대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오마이뉴스>의 취재결과 김씨는 단국대 천안캠퍼스 미대에 입학하거나 졸업한 적이 없다. 김씨는 수원에 있는 경기대 예술대 회화과(서양화 전공)를 졸업한 것으로 확인됐다.

단국대 측 "72년생으로 미대에 다닌 '김명신 또는 김건희'는 없다"

단국대의 한 관계자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단국대 미대 졸업생 가운데 '72년생 김명신 혹은 김건희'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단국대가 학적부를 스캔해서 학적 데이터를 모두 디지털화했는데 '김명신'이라는 이름으로 검색되는 졸업생은 7~8명 정도 된다"라며 "하지만 72년생으로 미대에 다닌 김명신은 없다 "라고 전했다. 그는 "'89년생 김명신'이 있지만 (서양화과가 아닌) 도예과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김명신이 아닌 개명 후 이름인) ' 김건희'라는 이름으로 찾아봐도 없다 "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퇴학당했거나 자퇴한 학생들 가운데에서도 찾을 수 없고, 청강생은 1981년부터 폐지됐다"라며 "학적부를 다 스캔해서 입력했기 때문에 누락될 리가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단국대 천안캠퍼스 미대의 공식 명칭은 '예술조형대'였고, 지금은 '예술대학 미술학부'다"라며 "과거 예술조형대에는 '동양화과'와 '서양화과'가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


https://news.v.daum.net/v/20210416145701879


윤짜장 본인은 물론, 주변도 전부 쓰레기 하치장 수준이네요.

썩은 내가 진동을 하네..

이딴 것들이,  조국장관 가족을 그렇게 난도질했다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


부산시, 박뱀 시장의 의붓딸 홍대 지원 미스테리는 언제쯤 풀리려나.. ㅡㅡ;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577129755676897&id=100001396948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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