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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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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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갈링하우스 “비트코인 금지 지지한 것 아냐”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대표가 최근 언급한 비트코인 발언에 대해 비트코인 금지를 지지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고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최근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거래 1건은 75갤런의 가솔린을 태우는 것과 맞먹는다고 언급하면서 비트코인의 PoW(작업증명) 메커니즘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고, 이에 반해 XRP가 10만배 더 효율적이라고 전했다. 이후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갈링하우스가 비트코인 관련 FUD를 퍼뜨리고 다닌다고 전했다.


보그비즈니스 “구찌 등 패션 브랜드, NFT 출시 검토 중”

보그비즈니스가 블록체인 플랫폼 룩소(Lukso) 창업자인 마졸리 허난데즈(Marjorie Hernandez)를 인용 “구찌 등 패션 브랜드가 대체불가토큰(NFT)을 출시하는 것은 시간 문제다. 다수의 명품 패션 브랜드가 NFT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고”고 보도했다.  허난데즈는 “유명 패션 브랜드들의 NFT 출시는 누가 먼저 방아쇠를 당기는가에 대한 문제다. 이들 명품 브랜드들은 전자상거래 트랜드에 뒤처졌다는 것을 인식하고, 블록체인과 같은 신기술을 실험해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전했다.


미국 유명 가수 스눕독 “비트코인 열풍, 일시적인 유행 아냐”

미국 유명 가수 스눕독이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열풍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다”고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스눕독은 “코로나19 팬데믹은 암호화폐 인기에 불이 붙었을 때 기름을 부었을분, 이는 지나가는 현상이 아니다. 대체불가토큰(NFT)을 통해 청취자와 가수를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 NFT을 통해 내 메세지를 필터링하는 플랫폼이나 중개인을 거치는 과정을 생략할 수 있다. 팬들은 아티스트로부터 독창적이고 고유한 작품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그레이스케일 “BTC ETF 출시 승인 위해 100% 주력”

그레이스케일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비트코인 투자 신탁 GBTC를 ETF 상품으로 전환하는 데 100%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레이스케일 측은 “그레이스케일은 2013년 GBTC를 출시하고 투자자들에게 디지털 자산 투자를 경험할 수 있는 모델을 개척했다. GBTC는 미국 증권 당국(SEC)에 보고하는 첫 BTC 신탁이었으며, 이후에는 ETH 신탁을 출시했다. 그레이스케일의 목표는 당국의 허용 하에 이를 ETF로 전환하는 것이다. 그레이스케일은 2016년 BTC ETF를 처음 신청했고, 2017년 대부분을 당국과 소통하는 데 시간을 보냈다. 기존의 BTC ETF를 신청한 회사들과 달리 신청 방식, 분류 등 측면에서 그레이스케일은 자신이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유투데이 등 미디어가 그레이스케일이 SEC에 ETF 출시 승인을 요청하는 문건을 제출했다고 보도했으나, 코인니스 팩트체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제출된 문건에는 ETF 출시 신청이 아닌, 투자 신탁 블로그 업로드와 관련된 정보 업데이트 내용이 담겼다.


해시드 대표 “기업·기관, 현금 보유 두려워해…가상자산 수요 급증”

국내 최대 프로토콜 경제 투자사 해시드의 김서준 대표가 이코노미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기업과 기관이 현금을 가진 것을 매우 불안하게 생각한다. 일부 자산을 가상자산으로 저장하려는 잠재 수요가 많다는 걸 느낄 정도”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사람들이 정부와 중앙은행의 재정⋅통화 정책을 믿지 못하고 있다. (미 달러화를 찍는) 연준의 프린터가 고장 났다고 생각한다. 시중 통화량을 뜻하는 광의통화(M2) 그래프를 보면 계속 우상향하고 있다. 돈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이다. 지금 1달러가 내년에도 같은 가치로 유지된다는 믿음이 사라진 세상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현금을 보유하는 건 매우 좋지 않은 옵션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다. 반면 가상자산은 한정돼 있다. 가치 저장과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투자를 안 하면 가난해지는 세상에서 가상자산 시장에 계속 수요가 몰릴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방코르, vBNT 소각 매커니즘 이더리움 메인넷 적용

탈중앙화 거래 플랫폼 방코르가 거버넌스 토큰 vBNT 소각(Vortex Burner) 솔루션을 이더리움 메인넷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방코르 거래 플랫폼 수수료의 5%는 vBNT 소각 및 바이백에 사용된다. 소각된 vBNT 토큰에 상응하는 BNT 토큰은 영원히 방코르에 락업된다. vBNT 소각은 BNT를 담보로 활용 중인 이용자들이 대출 리스크를 줄이는데 사용할 수 있다.


애널리스트 “BTC, 올해 30만 달러까지 상승 가능성”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벤 암스트롱(Ben Armstrong)이 유튜브 채널 ‘비트보이 크립토’에 출연해 “올해 비트코인 가격은 개당 30만 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에서는 현재 10만~30만 달러 사이의 비트코인 콜옵션이 거래되고 있다. 또 전문 트레이더들은 이러한 파생상품 구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올해 안에 30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UNI, 코인베이스 상장 코인 중 가장 유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겸 트레이더 오스틴 아놀드(Austin Arnold)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알트코인데일리’ 코너를 통해 “유니스왑(UNI)은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상장된 코인 중 가장 유망한 종목”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최근 유니스왑은 V3 업데이트 소식을 전했다. 이는 UNI 자체의 엄청난 가치 상승 잠재력을 제공할 수 있는 호재다. 유니스왑은 자동화 마켓 메이커로 훨씬 더 효율적이고 저렴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유니스왑 V3 활성화는 기존의 자본 효율성을 4,000배 이상 끌어올릴 수 있으며, 충분한 유동성을 투자자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이날 코인베이스 상장 유망 종목으로 YFI, MANA, UMA, ADA, LINK 등을 꼽았다.


3월 암호화폐 월간 거래량, 1조 달러 이상

3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발생한 거래량이 2월에 이어 1조 달러를 돌파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3월 암호화폐 현물 거래량은 총 1.17조 달러로, 2월 1.223억 달러 대비 약 5% 감소했다.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발생한 거래량 중 65%는 바이낸스, 18% 후오비, 15%는 OKEx에서 나다났다.  또한 3월 법정통화를 통한 암호화폐 거래량은 총 4651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중 코인베이스가 22%, 업비트가 21%, 크라켄이 11%를 점유했다.


출처 : https://www.coinpress.co.kr/2021/04/06/29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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